데이터는 있는데 쓰지 못하는 단계
설비 로그, 검사 이미지, 생산 실적이 이미 수년치 쌓여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문제는 양이 아니라 형태입니다. 라인마다 다른 포맷, 담당자만 아는 컬럼명, 불량 판정 기준이 사람마다 다른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먼저 하는 일은 모델이 아니라 라벨 기준 정리입니다. 무엇을 불량으로 볼지 합의하지 않은 채 학습을 시작하면 정확도 숫자가 아무 의미를 갖지 못합니다.
sLLM优化、Advanced RAG、VLM、Agentic Workflow。提供针对企业环境优化的AI解决方案。
利用最新AI技术的4大核心解决方案创造商业价值
기업 인프라 안에서 구동되는 경량 언어 모델을 설계합니다
1태스크 정의
모델이 담당할 업무 범위와 품질 기준, 인프라 제약을 확정합니다
2모델 선정
라이선스와 한국어 성능, 하드웨어 사양을 기준으로 베이스 모델을 고릅니다
3미세조정
사내 데이터로 도메인 지식과 응답 형식을 학습시킵니다
4양자화
INT8·INT4·GGUF 양자화와 경량화로 메모리와 지연 시간을 줄입니다
5서빙·평가
온프레미스 서빙을 구성하고 평가셋으로 품질 저하를 계측합니다
sLLM 최적화는 수십억 파라미터급의 소형 언어 모델을 특정 업무에 맞게 미세조정하고 양자화해, 외부 API 없이 기업 자체 인프라에서 구동하는 솔루션입니다. 업무 범위를 좁게 정의하면 소형 모델도 해당 태스크에서 충분한 품질을 낼 수 있고, Pruning·Distillation과 양자화를 거치면 단일 GPU나 CPU 서버에서도 실용적인 추론 속도가 나옵니다. 데이터가 조직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서 호출량에 따른 과금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코텍시스는 보안 요건을 설계의 출발점으로 둡니다. 데이터 반출이 불가능한 환경을 전제로 모델 선정과 서빙 구성을 잡고, 사내 DB와 기존 시스템에 연결되는 형태로 배치합니다. 양자화는 품질 저하를 수반할 수 있으므로 업무 데이터 기반 평가셋을 먼저 만들고, 양자화 전후 품질을 같은 기준으로 계측해 수치로 확인한 뒤 배포합니다.
이런 상황에 제안합니다
사내 문서를 근거로 답하는 검색 증강 생성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1문서 수집
사내 문서 저장소와 위키, DB에서 원본 문서를 가져옵니다
2파싱·청킹
표와 서식을 보존해 파싱하고 검색 단위로 분할합니다
3인덱싱
BM25 키워드 인덱스와 Dense 벡터 인덱스를 함께 구축합니다
4검색·리랭킹
하이브리드 검색 결과를 리랭커로 정밀 재정렬하고 권한으로 필터링합니다
5생성·검증
출처를 인용해 답변을 생성하고 근거 일치 여부를 검증합니다
Advanced RAG는 기업 내부 문서를 검색해 그 내용을 근거로 답변을 생성하는 검색 증강 생성 시스템입니다. 모델을 재학습하지 않고도 최신 문서가 답변에 반영되고, 답변마다 출처가 붙어 검증이 가능합니다. 키워드 기반 BM25와 의미 기반 Dense 검색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검색에 리랭킹을 더해 검색 정확도를 끌어올리고, 근거에 없는 내용의 생성을 억제하는 검증 단계로 할루시네이션을 제어합니다.
코텍시스는 검색 이전의 파싱 품질을 가장 먼저 봅니다. 사내 문서는 표와 서식, 스캔본이 섞여 있어 파싱이 무너지면 이후 단계 전체가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문서 접근 권한 체계를 검색 필터에 그대로 연동해 볼 수 없는 문서가 답변에 섞이지 않게 하고, 실제 업무 질문으로 검색 품질 평가셋을 만들어 개선을 수치로 관리합니다. 전체 파이프라인은 온프레미스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제안합니다
이미지와 영상을 읽고 텍스트로 판단하는 시각 지능을 개발합니다
1영상 입력
카메라, 스캔 문서, 도면, 현장 영상 등 시각 데이터를 받습니다
2전처리
해상도 정규화와 프레임 추출로 모델 입력 형태를 만듭니다
3시각 인식
검출 모델과 OCR로 객체 위치와 문자 정보를 먼저 뽑아냅니다
4언어 추론
VLM이 인식 결과와 이미지를 함께 보고 의미를 해석합니다
5구조화 출력
판독 결과를 보고서, JSON 등 업무 시스템이 쓰는 형식으로 냅니다
Multimodal VLM은 이미지와 비디오를 이해하고 그 내용을 텍스트로 추론하는 비전 언어 모델 솔루션입니다. 사진 속 객체를 인식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도면의 기호를 해석하거나 문서의 표를 읽어 데이터로 바꾸고, 영상의 상황을 문장으로 요약합니다. 실시간성이 필요한 검출은 YOLO 계열의 경량 검출 모델이 맡고, 해석과 보고는 VLM이 맡는 식으로 두 계층을 역할에 따라 조합합니다.
코텍시스는 현장 데이터로 검증하는 것을 설계 기준으로 삼습니다. 조명과 촬영 각도, 오염이 섞인 실제 현장 이미지는 공개 벤치마크와 다르게 동작하므로, 현장 데이터로 평가 기준을 먼저 세우고 모델을 맞춥니다. 르노코리아 대상 YOLOv11 기반 검출 PoC를 수행하며 이 접근을 실제 제조 현장에서 검증했습니다. 시각 데이터는 사내망 밖으로 내보내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온프레미스 GPU 서빙 구성을 기본으로 검토합니다.
이런 상황에 제안합니다
도구와 API를 호출하며 여러 단계의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구축합니다
1요청 해석
사용자의 요청에서 목표와 제약 조건을 파악합니다
2계획 수립
목표를 실행 가능한 단계로 분해하고 순서를 정합니다
3도구 실행
사내 API와 DB, 외부 도구를 호출해 각 단계를 수행합니다
4가드레일
중간 결과를 검증하고 허용 범위를 벗어난 행동을 차단합니다
5결과 보고
수행 내역과 결과를 정리해 사람에게 전달하고 승인 지점을 남깁니다
AI Agent는 언어 모델이 도구와 API를 호출하며 여러 단계로 이루어진 업무를 수행하는 솔루션입니다. 질문 응답에 그치지 않고 목표를 받아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사내 시스템을 조회하거나 갱신하는 행동을 실행하며, 중간 결과를 확인해 다음 단계를 조정합니다. 복잡한 업무는 역할이 나뉜 여러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멀티 에이전트 구조로 처리합니다.
코텍시스는 에이전트가 실행 권한을 갖는 만큼 안전장치를 함께 설계합니다. 행동의 허용 범위를 정의하고 위반을 차단하는 가드레일을 파이프라인에 내장하며, 이 영역의 기술은 자체 개발해 공개한 guardrail4agent 모델로 검증하고 있습니다. 기존 시스템의 API 위에 에이전트를 얹어 새 인프라 부담을 줄이고, 실패나 불확실한 판단에서 사람이 개입하는 승인 지점을 설계 단계에 넣습니다. 현재 대기업 인재개발원의 AI Agent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제안합니다
AI Insight
자동차·전지·부품·패션 제조 현장에서 AX 교육과 PoC를 진행하며 반복해서 마주친 패턴을 정리했습니다. 업계 일반론이 아니라 실제로 겪은 것만 적었습니다.
설비 로그, 검사 이미지, 생산 실적이 이미 수년치 쌓여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문제는 양이 아니라 형태입니다. 라인마다 다른 포맷, 담당자만 아는 컬럼명, 불량 판정 기준이 사람마다 다른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먼저 하는 일은 모델이 아니라 라벨 기준 정리입니다. 무엇을 불량으로 볼지 합의하지 않은 채 학습을 시작하면 정확도 숫자가 아무 의미를 갖지 못합니다.
전사 도입을 먼저 그리면 거의 예외 없이 멈춥니다. 검증 가능한 공정 하나를 골라 현장 담당자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드는 편이 빠릅니다. 육안 검사처럼 사람이 판단 기준을 이미 갖고 있는 공정이 적합합니다.
르노코리아에서는 YOLOv11 기반 컴퓨터 비전으로 공정 자동화 PoC를 수행했습니다. 커스텀 모델 개발부터 실제 라인 적용까지 하나의 공정을 끝까지 가져갔습니다.
PoC가 성공해도 외부 인력이 만들고 떠나면 6개월 뒤 아무도 손대지 못하는 시스템이 됩니다. 모델을 유지하는 것보다 판단 기준이 바뀌었을 때 현장이 스스로 재학습을 돌릴 수 있는지가 실제 수명을 결정합니다.
세방전지에서는 책임·선임 승진자를 대상으로, 신지모루에서는 전사를 대상으로 업무자동화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도구를 넘기는 것과 다룰 수 있게 만드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 흔한 접근 | 권장하는 접근 |
|---|---|
| 정확도부터 올리려 한다 | 현장이 수용 가능한 오검출 비율을 먼저 정합니다. 95%와 98%의 차이보다, 놓친 불량 한 건과 잘못 잡은 정상 백 건 중 무엇이 더 비싼지가 중요합니다. |
| 전사 플랫폼을 먼저 만든다 | 공정 하나에서 끝까지 돌아가는 것을 만든 뒤 옆 라인으로 옮깁니다. 플랫폼은 두 번째 라인에서 반복되는 것이 보일 때 만듭니다. |
| AI 팀만 교육한다 | 판단 기준을 가진 사람은 현장에 있습니다. 라벨링 기준을 정하고 결과를 검증할 사람이 AI를 이해하지 못하면 모델은 현장과 어긋난 채로 굳습니다. |
현재 어느 단계에 있는지 적어주시면,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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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연구진의 AWQ는 활성값 분포를 기준으로 중요한 가중치 1%만 보호해도 저비트 양자화 오류가 크게 줄어든다는 관찰에서 출발해 재학습 없는 4비트 양자화를 구현했고 전용 커널 TinyChat으로 FP16 대비 3배 이상의 추론 속도를 달성했습니다. 온프레미스 sLLM을 소수의 GPU로 서빙해야 하는 기업에게 정확도 손실 없이 메모리와 비용을 동시에 줄이는 사실상의 표준 기법입니다.
총 47B 파라미터 중 토큰당 13B만 활성화하는 희소 MoE 모델 Mixtral 8x7B는 Llama 2 70B와 GPT-3.5를 대부분의 벤치마크에서 따라잡거나 능가했습니다. 추론 연산량은 소형 모델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품질을 끌어올리는 MoE의 실용성을 입증한 사례로, 기업의 자체 호스팅 모델 선정 기준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DPO는 보상 모델의 재매개변수화를 통해 최적 정책을 닫힌 형태로 유도하고, 선호 데이터에 대한 단순 분류 손실만으로 RLHF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는 기법입니다. 강화학습 파이프라인을 운영할 여력이 없는 기업 프로젝트에서 선호 정렬을 현실적인 작업 범위로 만들어 준 논문입니다.